부산 국제 종합 전시장 Bexco, 2007년 2월
여행/부산, 2007년 2월 : 2007/02/20 00:39
부산 국제 종합전시장 Bexco.
심부름으로 인해 부산에 갔다가 11일에 잠시 들렀다.
부산 지하철 2호선 센텀시티역에서 하차하면 갈 수 있다.
이날은 부산 코믹을 하던 날이였다. 얼마전 양재동 AT센터에서만큼의 북적함은 볼 수 없었다.
(장소가 넓었기 때문일지도...)

단점이라면 주변에 무언가를 먹을만한 곳이 마땅치 못하다는 것.
아웃벡인가 빕스인가가 10분정도 거리에 있었고, 길건너에 대형 마트가 있어 아케이드가 있기는 하지만, 그 외에 분식점이나 한식점 등 편히 식사를 할만한 곳이 없었다는 것이 단점. 맥도날드 간판을 얼핏 본듯한 기억도 있는데, 확실히는 모르겠다.

행사장에서는 케로로 관련 동인 굿즈를 정신없이 질렀다.
그 중 마음에 드는 것은 이녀석. 원래 핸드폰에 뭔가 잘 안다는 성격인데, 케로로가 귀엽게 나왔다.
요새 동인 물건들은 정말 무서울 정도로 잘만든달까. 휴.
아쉬운건, 품절로 인해 구입하지 못한 케로로 고무인 (흑)
심부름으로 인해 부산에 갔다가 11일에 잠시 들렀다.
부산 지하철 2호선 센텀시티역에서 하차하면 갈 수 있다.
이날은 부산 코믹을 하던 날이였다. 얼마전 양재동 AT센터에서만큼의 북적함은 볼 수 없었다.
(장소가 넓었기 때문일지도...)
단점이라면 주변에 무언가를 먹을만한 곳이 마땅치 못하다는 것.
아웃벡인가 빕스인가가 10분정도 거리에 있었고, 길건너에 대형 마트가 있어 아케이드가 있기는 하지만, 그 외에 분식점이나 한식점 등 편히 식사를 할만한 곳이 없었다는 것이 단점. 맥도날드 간판을 얼핏 본듯한 기억도 있는데, 확실히는 모르겠다.

행사장에서는 케로로 관련 동인 굿즈를 정신없이 질렀다.
그 중 마음에 드는 것은 이녀석. 원래 핸드폰에 뭔가 잘 안다는 성격인데, 케로로가 귀엽게 나왔다.
요새 동인 물건들은 정말 무서울 정도로 잘만든달까. 휴.
아쉬운건, 품절로 인해 구입하지 못한 케로로 고무인 (흑)






다시 벡스코를 찾을 일이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멕도널드가 지하에 있답니다
많지는 않지만 간단한 먹을 것도 지하에서 살 수 있을거에요.
작년엔 그랬어요.ㅎ
아하~ 지하에 있었군요!
다음에 있을 부코때 갈꺼랍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