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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신발 지름 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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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 신발 구입 -_-)v 가지고 있는 신발들이 약간 천떼기 재질인것들이 많아 겨울엔 발이 시린데다 색상도 대부분 알록달록해서 점잖고 무난하지만 세련된 것을 구입. 훗. 오오 맘에든다 오오 &amp;gt;ㅂ&amp;lt; 원래 신발은 (해외)여행갈때마다 하나씩 사려고 했는데, 지난 8월에 갔을 때 가난하여 신발 사는것을 깜빡했다. 게다가 새신발을 신으면 뒷꿈치가 까지는 일이 많아 포기.ㅋ 구입처는 엔조이뉴욕 (http://njoyny.com) 얼른 신고 뛰어봐야지 팔짝 으흐흐흐흐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nedry.nodesign.co.kr/194&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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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2009년 생선 #2 - mustela Hydra-Stick</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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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11-09T19:01:0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 숭님께서 주신 무스텔라 하이드라 스틱. 건조해진 피부에 습기를 불어넣어준다! 뛰어난 보습효과의 보습스틱 고마와요 숭님 옆구리 찔려 포스팅하기 끗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nedry.nodesign.co.kr/193&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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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09.10.24] 나이키 휴먼플러스 마라톤 참가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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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11T13:19:36+09:00</updated>
  <published>2009-10-25T18:22:4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10월 24일 토. 화창한 그날. 저는 마라톤에 참가했습니다. 미쳤지; 평소에 운동의 ㅇ도 안하는 나였는데; 미쳤지; 연석아저씨와 함께 참석. 후아후아 행사가 2만명 참석하는 거대 행사인만큼 사람이 정말 많더군요. 기업 부스들도 제법 많았고, 물품보관소나 탈의실 운영을 체계적으로 잘 하는 모습이 멋졌습니다. 아쉬웠던 것은 경기 시작 전 뭔가 마시고 싶었는데, 코카콜라 부스에서는 윗목일으키기 1, 2등만 음료수를 주더군요. 아쉬웠습니다. 시작 전에 사진도 찍고 3M에서 주는 손소독제도 받고 했어야 하는데 도착하자마자 짐을 맡긴 우리는 그저 멍하니 기다릴 수 밖에 없었다는;;;; 3시 20분에 단체 스트레칭을 하고, 오후 4시부터 출발. 저는 3그룹에서 뛰었습니다. 한 500미터 뛰니 그때부터 힘들더군요 -_- 급 후회 미쳤지; 아무튼, 완주했습니다 -_-)v 레이스 종료후 널부러져있는 사람들의 모습 &amp;nbsp;메인무대에서 종료후 뭔가 콘서트등을 한 듯 한데. 엑스타시 생일파티를 위해 바로 나왔음 &amp;nbsp; 완주 기념품. 난 열정연아팀이였음. 저기 자신의 완주 기록을 적게 되어있음.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nedry.nodesign.co.kr/192&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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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09.10.22] Windows 7 출시기념 블로거 초청파티 참석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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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11T13:19:36+09:00</updated>
  <published>2009-10-25T17:51:1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 &amp;nbsp; Windows 7 출시기념 파워 블로거 777명 초청 런칭파티 지난 10월 22일(목) 광진구의 멜론 AX홀에서 한국 마이크로소프트 주최 Windows 7 출시기념 블로거 초청 파티가 있었습니다. 운좋게 뽑혔던 저도 다녀왔습니다. 친구인 엑스타시군과 함께 행사장을 방문했죠. 행사 시작시간이 오후 7시였던지라 직장이였던 저로서는 조금 도착하기 힘들었던 시간. 게다가 회의가 길어져서 6시 반이 되어서야 사무실을 나서 7시 반이 되서야 발표회장에 도착했습니다. 부실하다는 악평을 받은 도시락을 받아들고 외부에서 먹었습니다. 식사 할만한 장소도 좀 부족했고, 도시락도 선정한 담당자로서는 상당히 만족스러웠을지는 모르지만 저녁시간대에 남자들이 먹기에는 좀 많이 부실한 식사가 아니였나 싶습니다. 남자들은 롤은 잘 먹지 않거든요.^^ 원형 테이블에서 스테이크를 써는 정도는 아니라고 하더라도, 이번 식사는 조금 부족한게 아니였나 싶습니다. (차라리 한솥도시락을...^^;;) 말이 많았던 도시락. 롤 하나 먹고 찍은 사진 행사장 준비는 잘 해둔 것 같습니다. 늦은 시간에 도착하여 다과는 구경도 못했지만 (준비해둔 음료수 두세개씩 챙겨가신 블로거 분들 밉습니다 -_-+) 부스들은 그럭저럭 잘 정돈이 되어있었던 것 같습니다. 윈도우 7 체험존과 함께 각 업체들의 주력기기들을 구경해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잘 정리되어있던 내부. 사람이 없을 때라 괜찮았는데, 장소가 비좁아 사람 많은 시간에는 불편했을듯 2층은 터치 체험 전시장이 있었는데, 행사 시작후부터는 도우미가 없어 터치를 만져봐도 정상적으로 작동하지도 않는것 같고, 터치에 많은 기대를 하고 간 저로서는 살짝 실망스러웠달까요. 행사가 시작해도 담당자는 부스 옆을 지켜주었으면 좋았을텐데 아쉽습니다. Windows 7의 편의성에 대해 설명하는 모습 각 시연회에서의 블로거, 혹은 한국 마이크로소프트 직원 여러분들의 데모 시연은 만족스러운 수준이였습니다. 너무 기술적이고 어려운 얘기들 보다는 모든 사용자들의 마음에 와닿을만한 간단하지만 핵심적인 사항들을 주제로 데모시연을 해주니 좋더군요. 특히 부팅속도 테크는 각 기종의 사양이나 설치되어있는 프로그램에 대한 차이는 차지하고라도 상당히 인상적이였다고 할 수 있습니다. 실제 저도 Windows 7 RC를 사용하면서 &amp;#039;빨라졌다&amp;#039;라고 느끼고 있었기 때문에 이번 시연에서 XP와의 동시 비교는 강한 인상이 남았습니다. 파워블로거 및 한국 마이크로소프트 직원의 시연장면 fx인가 하는 그룹이 나와 축하공연을 했지만, 미안 크게 관심은 없는 그룹이라서 알아볼 수가 없었네요; 열심히 하는 모습이 보기 좋기는 했습니다; 대부분이 컴덕.... 이셨을 것이기 때문에 fx보다는 스티브발머나 게이츠 전 회장님! 정도가 나오셨다면 두근거리면서 봤을텐데요 +ㅁ+ (저만의 생각인가요... ㅎ) fx의 공연모습(이 나오고 있는 스크린을 촬영) 푸짐한 경품 행사가 있었지만.... 뭐 이런거 잘 안되는 저는 역시나 못받고 (노트북 추첨방식은 좀 어이가 없었지만 어쩔 수 없죠 훗) 행사가 끝나고 받은 Windows 7 Ultimate Version 정품. 실제 retail을 기대로 주진 않겠지... 라고 생각했는데 역시 retail 판 소프트웨어를 그대로 주진 않네요. 그래도 32bit에 한글판이 아닌 영문판을 준다는것은 좀 아쉽네요. (시디키야 호환된다고는 하지만...) 아마도 본사에서 뿌린 promotinal disc를 국내에서도 그대로 푼 듯 합니다. 그래도 이게 어딘가요 후훗. 배포한 Windows 7 Promotional Disc (영문판/32bit Ver.) 그날 저녁 바로 집에서 Windows 7 을 설치했습니다. 이것을 위해 구입해뒀던 HDD도 장착완료. 한글언어팩 등을 설치하고 구동하고 있습니다. 정식버전은 RC보다는 많이 안정화 되었을것이라 생각하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아직까지 부족한 점은 안보이구요.... 자세한 사용기는 후일에 기회가 될 때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한줄요약 마소 대인배 -_-)b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nedry.nodesign.co.kr/191&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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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2009년 생선 #1 - Boeing 747-400 Asiana Airlines Staralliance V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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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올 생일도 많은 분들께서 축하해주셨다. 선물받은 물건들을 자랑소개하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한다. 올 생일은 크게 가지고 싶은것이 없어 선물을 사준다는 여러분의 질문에 이것저것 고민했던것이 사실이다. 그중 첫번째로 고른 선물. 항공기 모형이다. 사진은 아시아나샵에서 판매하고 있는 보잉 744 스타얼라이언스 도장 버전이다. 원래 가지고 있던 JAL 의 772에 비해 디테일이 확연히 떨어지는 아쉬움이 있다. (ㅠ_ㅠ) 중국산의 냄새가 너무 심하긴 하지만.... 그래도 747의 위용이 어디 가겠는가! 만족 대만족.... 가격대 성능비로는 나쁘지 않다. 감사합니다 정호님!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nedry.nodesign.co.kr/190&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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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사무실에서 키우고 있는 식물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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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10-17T16:32:0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 사무실에서 키우고 있는 식물들을 지난 여름에 찍은 사진. 회사 다니던 친구분께서 퇴사하면서 얻은것과, 아는 동생이 준 화분 하나까지 합쳐서 모두 5개가 있다. 원래 뭔가를 키워본적이 없는 나로써는, 지난 1월부터 지금까지 10개월간 안죽이고 잘 살린 셈이다. 어렸을 적, 개구리나 자라, 금붕어 같은것을 키웠던 기억이 얼핏 있다. 개구리는 뭐 어디론가 도망가 버리거나 (아파트 12층인데 어디를 갔던게냐;;) 죽은채로 둥둥 떠다니는 녀석을 건져 화분에 묻어주었던 기억이 난다. 아무래도 그들은 동물(이 분류가 맞는지는 모르겠지만...) 이였던지라 먹이 주는것도 제법 까다롭고 환경도 많이 타고 손으로 만지면 스트레스도 받고 해서 금새금새 죽었던것이 아니였나 생각된다. 식물은 처음 키워보는건데, 물 꼬박꼬박 주니깐 죽지 않고 잘 살고 있다. 물론 중간에 한 열흘정도 물 안주니 애들이 푹 쳐졌다던지, 테이블 야자수의 한 줄기가 상해서 잘라버렸다던지 하는 일은 있었지만.. 후훗. 지금 자라버린 크기에 비해서는 화분이 많이 작은 터라, 조만간 분갈이를 해줘야지 않을까 싶다. 화분이 예뻤는데, 이녀석들은 좀 큰 환경으로 옮기고 이 작은 화분에는 뭔가 다른 친구들을 길러야하지 않을까 싶다.&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nedry.nodesign.co.kr/189&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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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Windows 7 런칭파티 초청받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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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 저도 늦었지만 Windows7 런칭파티 초청에 대한 안내메일과 전화가 왔습니다. 연락받고 주문했던 Windows7은 취소 -_- 후훗. 올해는 좋은일만 일어나는군요. 두렵습니다. ㄷㄷㄷ&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nedry.nodesign.co.kr/188&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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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2009년 8월 도쿄여행 간략 사진방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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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11T13:19:36+09:00</updated>
  <published>2009-09-04T15:26:3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8월 20일 ~ 24일동안 도쿄에 다녀왔습니다. 이번 방문 목적은 오다이바 1:1 사이즈 건담 보기 및 타마가와강변 불꽃놀이 구경 및 쇼핑질. 방일 후 다음날부터 바로 동원훈련. 그리고 엄청 일이 바빴던 관계로 찍은 사진도 못열어보고 있습니다. 잠시 쉬는시간을 활용해서 핸드폰에 있는 사진 중 몇장을 방출해봅니다. 이번에 탑승한 항공기는 아시아나 OZ1025편 (귀국 OZ1035) Airbus 330-300 기종이였습니다. 해외여행에 국적기는 처음 타보는군요. 고마워요 마일리지 프로그램! 대망의 오다이바 1:1 실물사이즈 건담. 정말 멋졌습니다. 비록 환율이 비싼 시기였지만 저걸 본 하나만으로도 이번 여행은 정말 가치가 있었습니다. 타마가와 강변에서 있었던 불꽃축제는 정말 많은 인파가 모여들었죠. 일본은 우리나라에 비해 불꽃놀이가 많음에도 불구하고 정말 많은 사람들이 참여하는듯 합니다. 게다가 유카타 천국! 매력적입니다요 ㅎㅎ 야구장도 다녀왔어요. 이곳은 진구야구장 (메이지신궁앞) 이날 자이언츠 vs 야쿠르트 경기였습니다. 1:0의 상황에서 임창용이 올라왔는데, 연속 볼넷으로 1:2로 패배한 그날입니다. ㅠㅠ 여름하면 불꽃놀이! 라고 하면서 야구장에서조차 불꽃놀이 타임이 있었습니다. ㅋㅋ 먹을것도 이것저것 많이 먹었어요. 아키하바라 명물(실제 가게앞 현수막에도 써있음;)이라고 하는 고고카레의 카츠카레 비지니스 클래스! 양도 많을 뿐더라 맛도 좋습니다. 다음에 가면 또 갈것임.ㅋㅋ 언제쯤 여유가 나서 사진 정리해서 올리고 할 지 모르겠습니다. 지난 11월 도쿄여행기, 4월 오사카 여행기도 아직인데 말이죠..ㅋㅋ&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nedry.nodesign.co.kr/185&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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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09.08.09 잠실] LG vs 두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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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11T13:19:36+09:00</updated>
  <published>2009-08-10T18:26:0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 정말 엄청나게 더웠던 날이였다. 점심으로는 교대역 푸주옥에서 설렁탕과 소주를 섭취하고 삼성역 서점에 들러서 잠시 시간을 보내다가 잠실야구장으로 고고싱. 이렇게 더웠던 날 거기 갈 용기를 냈다는 것이 참으로 대견스럽다. 야구장 앞에서는 다행히도 여기저기서 홍보용 부채를 나눠주고 있었다. 부채와 응원용 방방이를 구입 후 입장. 이번에는 여유롭게 자유석으로 끊어 들어갔다. 사진으로는 좌석이 많이 비어있어 보이는데, 저 시간에 3루측에 그늘이 생기지 않아 자리가 좀 많이 비어있었다. 다행히 경기 시작 전에 태양이 구름 속으로 들어가서 사람들이 우르르 몰려 내려와서 앉았다. 이날 경기는 정말 재미있었다. 7:6의 케니디 스코어와 함께, 1회초 투런홈런으로 두산이 먼저 도망가더니 1회말 LG도 박용택의 투런홈런으로 따라잡고, 4회초에도 두산이 투런홈런 포함하여 3점을 내서 도망가더니 4회말 LG도 박용택의 연타석 홈런으로 똑같이 3점으로 따라붙었다. 5:5의 상황에서 엘지가 5회말 1점을 내서 역전하였으나, 8회초 2사 상황에서 두산에게 1점을 내줘 다시 6:6의 팽팽한 긴장감이 조성. 9회말 2사 1/3루 상황에서 슈퍼소닉 이대형의 끝내기 안타로 짜릿한 재역전승을 거뒀다. 비오듯 땀으로 젖었으나 너무 경기가 재미있어 마냥 즐겁기만 했다. LG가 이정도로만 열심히 해주면 내년에는 좀 순위권 싸움에 들어갈 수 있으려나...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nedry.nodesign.co.kr/184&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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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09.08.06 잠실] LG vs K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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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11T13:19:36+09:00</updated>
  <published>2009-08-07T17:12:3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 기아와 3연전 마지막날 잠실. 앞의 2차전을 패한 칠쥐는 더이상 물러설 곳이 없었다....... ......라고 생각했는데 히밤 ㅜㅜ 또지냐! 이 썩을!!!! 오는 비까지 ㅎㄷㄷ 맞아가면서 응원했는데! 게다가 후반부에 마구 안타를 쳐대며 희망의 불꽃을 싸지르는 너네들은 정말 답이 없다 ㅋㅋㅋ 싸질렀으면 좀 치우던가ㅋ 어쨌든 6:11로 또 대패. 목이 불편할 정도로 가방과 가방속 내용물이 다 젖을때까지 응원했지만 졌다. 그리고 날라오는 경기결과 안내문자 마지막 멘트 &amp;quot;내일은 승리!&amp;quot; 아 지겨워 언제까지 내일은 승리냐 차라리 내년에 승리해라 조바깥과 심수창이 싸웠다고 하던데 그게 그 상황이였군. 난 아마 그 때 치어언니들의 환상적인 몸놀림에 헤벌쭉해있었으리라. 뽀나쓰. 기아 응원중 &amp;quot;기아 없이는 못살아~&amp;quot;가 있다. 정확히 말하면, 기아 없으면 &amp;quot;더&amp;quot; 잘 살 것&amp;nbsp; 같다ㅋ&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nedry.nodesign.co.kr/183&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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