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받은 물건들을 자랑소개하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한다.
올 생일은 크게 가지고 싶은것이 없어 선물을 사준다는 여러분의 질문에 이것저것 고민했던것이 사실이다.
그중 첫번째로 고른 선물. 항공기 모형이다.

원래 가지고 있던 JAL 의 772에 비해 디테일이 확연히 떨어지는 아쉬움이 있다. (ㅠ_ㅠ) 중국산의 냄새가 너무 심하긴 하지만.... 그래도 747의 위용이 어디 가겠는가! 만족 대만족.... 가격대 성능비로는 나쁘지 않다.
감사합니다 정호님!




